TV 드라마

‘인가’ 애절함이 뚝뚝‥NC.A 표 발라드 감성 ‘다음역’

입력 2016-11-27 12: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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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NC.A(앤씨아)가 성숙한 여성미를 풍기며 애절한 감성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27일 방송된 sbs 인기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MC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김민석)에서는 가수 NC.A(앤씨아)가 타이틀곡 ‘다음역’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NC.A(앤씨아)는 스무살의 감성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깊고 감성적인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NC.A표 애절한 발라드 ‘다음역’을 선보인 것.

특히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애절한 표정과 그 목소리가 어우려져 듣는 이들의 귀를 자극했고, 그 감정을 극대화시켰다.

'다음역'은 성숙한 여자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함께 가던 곳을 혼자 거닐며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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