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챈슬러 "2PM 중 진상멤버? 완벽주의자 준케이"

입력 2016-11-29 13: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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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작곡가겸 가수로 활약하고 있는 챈슬러가 2PM과의 곡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일일 DJ로 가수겸 배우로 활동중인 택연이 출연했으며 ‘뭘해도 되는 초대석’ 스페셜 게스트로는 챈슬러와 헤이즈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DJ 옥택연은 한 청취자로부터 “챈슬러씨, 투피엠과 곡 작업도 했던데 어땠냐”는 궁금한 질문을 전하면서 “멤버들 중에 진상 손님이 있었냐”고 묻자, 챈슬러는 “진상 손님이 딱 한분 생각난다”면서 “바로 완벽한 퍼펙니스트의 준케이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긴 것. 이어 그는 “한 소절마다 다시 다 봐달라고하는 스타일”이라며 이를 덧붙였다.

또한 투피엠 작곡가로 처음 알려진 챈슬러에게 “택연씨 녹음할 때 NG는 안냈냐”며 또 다른 청취자들이 궁금해하자, 챈슬러는 “2PM 멤버들 모두 완성도에 욕심이 있는 친구들이라 모두 열심히 해줬다”면서 “다른 아티스트에게 곡 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며 2PM과의 곡 작업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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