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전남편 닉 캐논의 득남 소식에 상처를 받았다.
11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이혼한 전 남편 닉 캐논이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서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충격에 빠졌다.
한 측근은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 소식을 들은 후 큰 충격에 빠졌다"며 "하지만 캐리는 여전히 닉 캐논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닉 캐논과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별거를 시작하다가 6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자는 이혼 서류를 냈다. 이후 닉 캐논은 배우 브리트니 벨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