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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行? SM 측 "묵묵부답"

입력 2016-11-24 15: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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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오후 설리가 손목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다녀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설리는 매니저와 함께 30분 정도 응급 처치와 X-레이 촬영을 한 후 귀가했다.

해당 보도가 나온 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 설리의 부상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이 떠돌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더욱 키우고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최근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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