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민혁과 기현이 예술가로 변신했다.
25일 오후 '몬스타엑스- 11월이 담은 순간 전시회 미리보기'가 V앱에서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민혁과 기현의 전시회 준비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왔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전시를 보니 아마추어의 느낌이 아니라, 프로들의 느낌이다"라며 "민혁이가 최초로 작가데뷔를 하는 게 아닌가 한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민혁은 "고맙다"라고 했다. 기현은 작품 설명에 열중하면서, 멤버들과 사진의 감상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