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꽃놀이패' 조세호 "또 출연하고 싶다던 아이유, 기다리고 있다"

입력 2016-11-25 14: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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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조세호가 가수 아이유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꽃놀이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장점을 이야기 했다.

이날 조세호는 "우리 프로그램에 정말 많은 게스트가 등장했는데 촬영 분위기가 정말 좋다. 다시 오고 싶다고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승민 PD는 “(최근 녹화에 참여한)아이유가 다른 프로그램들과 분위기가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아이유가 정말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또 오고 싶다’라고 하셨다. 언제든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콘셉트 예능이다. 파일럿 방송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 9월 5일부터 월요일 심야 시간에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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