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싸움' 추성훈, 패자부활전서 9대 4로 압도적 차 勝

입력 2016-11-25 20:47:05
    • 복사완료!

KBS 2TV '노래싸움 승부'
KBS 2TV '노래싸움 승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추성훈이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았다.

추성훈은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 승부‘에서 패자부활전을 가졌다.

김광석 감독은 패자부활전을 치를 선수로 추성훈을 지목했다. 추성훈은 “복귀전을 치를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꼭 살아남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조규찬 감독은 이진호를 지목했다. 이진호는 "떨어지는 데 너무 무섭더라. 이번에는 안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부르며 막상막하의 노래 승부를 보여줬다.

결과는 추성훈의 승리였다. 추성훈은 9대 4로 압도적인 표 차이를 이뤄냈다. 탈락한 이진호는 “추성훈씨의 소울에서 눌린 것 같다. 저는 결국 ‘승부’에서 단 1승도 못해봤다”며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