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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비스트 독자회사 설립? 재계약 아직 논의 중"(공식입장)

입력 2016-11-29 08: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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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비스트와의 재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비스트의 독자회사 설립에 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라며 "비스트는 아직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데뷔한 비스트(윤두준,용준형,양요섭,이기광,손동운)는 지난 10월 15일자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와 관련해 비스트 멤버들이 독자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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