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씬스틸러' 김정태 "어려운 상대라고? 당황 많이 한다"

입력 2016-11-30 15:14:13
    • 복사완료!

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씬스틸러-드라마전쟁' 김정태가 남다른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김정태는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씬스틸러-드라마전쟁'(연출 황인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유쾌함을 뽐냈다.

다른 배우들로부터 '상대하기 어려운 배우'로 꼽힌 김정태는 "애드리브가 필요한 상황에서 애드리브를 한다"고 항변하며 "저도 편하게만 연기하진 않았다. 다들 쟁쟁하신 분들이라 당황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씬스틸러'에는 연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배우들이 느끼는 감정도 함께 방송에 담긴다. 이런 부분에 주목해서 봐달라"고 전했다.

'씬스틸러-드라마전쟁'은 드라마와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사상 최고 연기 전쟁이다. 박수홍이 단독 MC를 맡았으며, 개성 강한 씬스틸러 배우들이 불꽃 튀는 예측불허 드라마를 써내려갈 예정. 12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