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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수요미식회' 남창희 "명절이면 어머니표 만두전골 생각나"

입력 2016-11-30 22: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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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맨 남창희가 만두와 얽힌 추억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배우 권오중, 배우 남보라, 개그맨 남창희가 출연해 '만두전골'에 얽힌 추억과 만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전현무는 “전골의 꽃은 만두전골이다. 언제 만두전골이 땡기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창희는 “명절 때 만두전골이 생각난다. 명절만 되면 어머니가 다른 음식 대신 만두전골을 끓이신다”면서 “어머니 고향이 경북이다. 물이 흥건한 스타일로 만들어 주신다”라고 답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먹방, 쿡방의 홍수 속 화려한 입담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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