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푸른바다의전설', 시청률 하락에도 독보적 1위 굳히기

입력 2016-12-01 06:55:10
    • 복사완료!

SBS '푸른바다의 전설'
SBS '푸른바다의 전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이 여전히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일 시청률 조시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 시청률인 17.1%보다 0.3%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독보적인 1위를 굳히고 있다.

이에 10% 후반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푸른바다의 전설'이 20% 고지를 넘길 수 있을지, 중반으로 갈수록 삼파전의 결과가 뒤바뀌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5.2%로 지난 방송분과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위는 MBC '역도요정 김복주'였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4.4%를 기록, 지난 방송분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