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박명수, 이상민, 봉태규 팀이 두 번째 미션을 끝내고, 파이널 대결에 돌입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 다음주 예고에서는 대망의 파이널을 앞두고 신곡을 발표하는 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평균나이 29세 봉키즈는 초등학교를 찾았다. 봉태규X로바이페퍼스X서사무엘은 아이들을 보며 순수한 영감을 받았다. 아이들은 봉키즈를 둘러싸고 이들의 신곡 가사 "왜요 왜요 왜요"를 따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벌써부터 유행의 징조가 보였다.
이어 박명수X성훈팀의 성훈은 연남동 레스토랑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익숙한 뒤태의 주인공은 같은 팀 박명수였다. 성훈은 박명수를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들었다. 앞서 성훈은 디제잉하는 배우로 알려졌다. 여기에 요리까지 잘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식사 중 탄생한 신곡은?'이라는 문구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이상민과 딘딘은 새벽 시장을 찾았다. 이상민은 "이런 바쁜 세상 속에서 크리스마가 있다"고 말했다. 이상민과 딘딘이 이 곳에서 받은 신곡의 영감은 무엇일지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다음주 3팀 3색의 신곡이 최초 공개된다.
한편 Mnet '싱스트리트'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