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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AMA' 여자친구 "세 부문 후보 비결? 팀의 케미스트리"

입력 2016-12-02 1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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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MAMA' 레드카펫
Mnet 'MAMA' 레드카펫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2016 MAMA' 레드카펫에 올랐다.

여자친구는 2일 오후 6시 Mnet에서 생중계된 ‘2016 MAMA' 레드카펫에서 “목표를 이뤘다”고 말문을 열었다.

여자친구는 "처음으로 'MAMA'에 서는 것이 저희 목표였는데 이루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세 부문 후보에 오른 대세 걸그룹 비결에 대해 "팀의 케미스트리가 좋기 때문에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수상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하지만 주신다면 감사하게 받겠다”고 겸손하게 말했고, 욕심나는 상에 대해서는 “댄스 퍼포먼스 그룹상을 받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편 'MAMA'의 본시상식은 오후 8시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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