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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시고니 위버 "'아바타2', 전편보다 훨씬 스케일 크다"

입력 2016-12-02 07: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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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스틸
'아바타'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고니 위버가 '아바타2'를 언급했다.

1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속편 3편의 시나리오를 모두 읽어봤다. 2편은 전편보다 훨씬 스케일이 크고, 각본 또한 완벽하다. 카메론 감독이 만들어 놓은 '아바타' 환경 안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앞서 "아타바2를 안경없이 3D로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혀 기대가 더욱 큰 상황이다.

한편 ‘아바타2’는 2018년 12월 개봉하며,‘아바타3’는 2020년, ‘아바타4’는 2022년, ‘아바타5’는 2023년 각각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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