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AMA' 에릭남 "몇개월 내, 또 다른 해외 아티스트와 콜라보있을 것"

입력 2016-12-02 14: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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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
'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에릭남이 'MAMA'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에릭남은 2일 오후 1시 생중계된 Mnet '2016 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에서 "처음으로 서게 돼서 긴장도 많이 되는데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팀발랜드와 함께 무대에 서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한 뮤지션이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가 많이 된다. 국내외 뮤지션들과 많은 작업을 해보고 싶고 지금도 계속 준비 중에 있다. 몇개월 안에 또 다른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할 것 같다. 오늘 자정 팀발랜드와 함께 한 'BODY'가 공개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또한 "올해는 정말 의미깊은 해였다"고 말한 에릭남은 "'인터뷰' 앨범도 나왔고, 해외 아티스트 분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게 돼서 음악적으로도 정말 재밌었다. 방송 활동도 열심히 해서 팬분들도 많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 내년이 더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콩에서 개최되는 '2016 MAMA' 본시상식은 2일 오후 8시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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