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손호영이 뮤지컬 공연 시작 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호영은 2일 오후 6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금강 1894- 대기실 LIVE’ 방송에서 “저는 이번에 뮤지컬 ‘금강 1894’에서 신하늬 역을 맡은 호영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눈화장이 돼 있지 않나”고 자신의 메이크업을 보여줬고, “눈이 무섭다고요? 어쩔 수 없다. 적응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손호영은 “공연이 1시간 반 남았다. 반갑다”고 다시 한 번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금은 제 머리다. 한 번 보고 가신 분들이 파인애플 머리라고 하던데, 야자수 머리로 조금 있으면 바뀐다. 주인공 머리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