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수경이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수경이 집중력 높여주는 책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수경은 대본을 보던 중 집중이 안 되자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책을 펼쳤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본 전현무가 효과가 있느냐고 묻자 “제가 십년 째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십년 때 저거 하고 있는 거면 효과 없는 거 아니냐”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수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집중력이 부족한 것 같다. 좀 산만하다”며 “대본 볼 때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저 책을 본다”고 고백했고,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본 후 “내가 봐도 진짜 산만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