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참가자들이 첫 번째 미션을 끝내고 두 번째 미션에 돌입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 다음주 예고에서는 두 번째 미션을 고지받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합격의 여운을 느끼는 것도 잠시, 24명의 합격자들은 준비된 방으로 들어갔다. 곧이어 MC 전현무와 김희철이 등장했다. 전현무는 “24명의 참가자 분들 축하드린다. 여기까지 올라오신 것도 대단하지만 만만찮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두 번째 미션의 내용을 고지 받은 참가자들은 “팀을 완전히 구성시키려나보다. 한 팀이 붙으면 한 팀이 떨어져야 하는 시스템이다”며 다음 주 미션 내용을 짐작케 했다. 또한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같은 사람에게 두 번 질수는 없지 않나”는 반응에서 이번 미션 또한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어 참가자들의 무대가 시작됐다. 이들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기대를 뛰어넘었던 것 같다. 손꼽을만한 최고의 라이브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문정은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고 말하며 눈시울 붉히기도 했다. 이런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은 다음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팬텀싱어‘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