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격연예한밤' 김구라 "'썰전' 경험 있어, 출연 고민"

입력 2016-12-05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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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김구라가 ‘본격연예 한밤’ MC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김구라는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새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김구라는 "출연하기 전까지 사실 고민을 했었다.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고, 과거 '썰전'에서 연예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성태 등이 합류해 새롭게 변화된 부분이 있더라. 다양한 조건이 맞아서 출연을 결정했다. 더불어 연예계는 항상 내가 관심이 많은 분야다. 아들 동현이가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으니 학부모로서 관심을 두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자존심 ‘한밤의 TV 연예’가 ‘본격연예 한밤’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연진과 포맷으로 돌아온다. 6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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