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황수정 근황이 공개됐다.
당시 한 기자는 "최근에 컴백을 하려고 하다가 이번 성매매 루머가 번지면서 컴백의 기회가 물거품이 된 스타가 있다. 바로 황수정"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른 기자는 이어 "소속사에 따르면 본인의 스트레스가 상상 이상이라고 하더라. 뿐만 아니고 황수정의 연로한 부모님마저도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하다고 한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기자는 "황수정의 소속사에서는 관용이나 합의, 선처 없이 루머 유포자에 대한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공형진은 "오랜만의 기회로 굉장히 설렜을 황수정을 생각하니까 동료 배우로서 참 안타깝다"며 "흥밋거리로 아주 무심결에 유포하는 루머가 스타를 떠나 한 인간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사실 분명히 모두가 잘 깨닫고 느끼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