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마돈나 입양딸, 체조대회 금메달 "뿌듯+자랑스러워"

입력 2016-12-05 17:36:14
    • 복사완료!

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의 입양 딸이 체조 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마돈나는 이를 기쁘게 알렸다.

팝스타 마돈나는 12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머시가 4개의 메달을 집으로 갖고 왔다. 자랑스러운 머시! 팀 워크의 승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가 말라위에서 입양한 딸 머시(10)는 현재 초등학교 체조 선수로 활약 중이다. 최근 대회에서는 메달을 4개나 수상했다. 딸의 수상을 자랑스러워하는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마돈나는 슬하에 큰 딸 루데스(19)를 비롯해 로코(15)와 입양아인 머시 제임스, 나인, 데이비드(모두 10세)까지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