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펜타곤의 외국인 멤버들이 한국에서의 가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옌안은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펜타곤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Five Sens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지 생활에 대해 “동갑내기 여원이 도와줘서 문제없었다. 한국에 와서 꿈꿨던 가수로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짧았던 연습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무대 하면서 배우는 게 더 많더라. 한 걸음씩 더 앞으로 나아가는 거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멤버 유토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게 매일매일 즐겁게 신기하고, 곧 일본 활동도 시작하는데, 이제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 세계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펜타곤은 7일 0시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