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플레디스 걸즈 예빈의 개인 방송이 시작됐다.
예빈은 6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플레디스 걸즈의 사과주스 타임 예빈's Diary'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플레디스 걸즈 예빈은 "드디어 제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 어느덧 겨울이 됐는데 저는 추우면 추운대로 오들오들 떤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옷 여미시고 감기 꼭 조심하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질문 카드를 뽑은 예빈은 솔로 무대 '틱톡' 가사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예빈은 "얼굴을 마주보고 얘기할 기회가 적어서 어떻게 팬들에 마음을 전달할까 고민했다. 노래를 만들어서 들려드리면 좋지 않을까 해서 '틱톡'이 탄생하게 됐다"며 곡 탄생기를 밝혔다.
한편 플레디스의 10인조 걸그룹 플레디스 걸즈는 지난 6월 27일 'WE' 앨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