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골뱅이가 뭐라고...골뱅이 올림픽으로 대동단결

입력 2016-12-08 2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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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손호영의 인생메뉴로 '생골뱅이탕'이 소개된 가운데 치열한 골뱅이 올림픽이 열렸다.

8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손호영은 자신의 은둔생활을 끝내게 해준 '생골뱅이탕'을 소개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손호영은 "나는 잘 안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골뱅이를 잘 빼내더라" 말하며 "이거 잘 빼준 사람 한 입 찬스"라 밝혀 모두의 열띤 승부욕을 자극시켰다.

양세형이 첫 도전으로 골뱅이와 포크를 손에 쥐자 이원일 셰프는 "포크 부터 잘 못 쥐었다" 말해 불길한 징조를 알렸다. 이원일 셰프의 말처럼 양세형은 골뱅이에 온 집중을 하며 꺼내 봤지만 결국 골뱅이가 껍질 안으로 들어가며 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문희준은 자신만만하게 도전했지만 뜨거운 골뱅이를 손에 쥐자 마자 떨어뜨려 시원하게 탈락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가 도전하며 순조로이 골뱅이를 꺼내자마자 자신의 입으로 넣어 줄행랑 치는 모습을 보여 골뱅이 하나에 모두가 대동단결 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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