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엄마가뭐길래' 강주은 유산 사실 밝히며 "유진이는 기적의 아이"

입력 2016-12-08 2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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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강주은이 아들 유진의 장래 계획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유산으로 인한 아픔이 있었음을 알렸다.

8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아들 유진이 컴퓨터 관련으로 진로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고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진은 "한국어 실력이 좋지 않다. 캐나다에서 대학을 다니고 싶다" 말해 강주은을 더욱더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강주은은 유진의 장래 계획을 듣고 남편 최민수와 함께 상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는 강주은의 고민에 "단점을 보면 끝이 없다. 장점을 봐야 한다" 말하며 아들 유진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의 말에 강주은은 "유진이는 우리가 유산 뒤에 생긴 아이다" 말하며 "유진이는 그냥 막내가 아니라 기적의 아이다" 말해 아들 유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강주은의 말을 듣던 최민수는 "유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 말하며 당시 상황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16개월 되어서 유산이 되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말하며 당시를 생각하며 아직까지도 그 충격이 잊혀지지 않았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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