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두 번째 여행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김성주·김용만·안정환이 두 번째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네 남자가 패키지 여행을 떠날 두 번째 장소는 엄마도 가고, 엄마 친구도 가는 효도 관광 베스트셀러 ‘장가계’였다. 발길 닿는 곳마다 천하제일의 풍경을 자랑하는 장가계를 대하는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성주는 “마치 스크린에 나오는 영화 같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라고 말하며 장가계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스케일이 다른 관광 명소에서 스릴 만점 여행을 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는 길을 걸으면서 멤버들은 두려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장난이 아니다. 기다려봐, 형”, “너무 무섭고, 너무 웃기고, 이 상황이 너무 싫다”며 겁을 냈다. 겁쟁이 네 남자의 케미도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주 눈호강 패키지 여행의 결정판, 장가계에서 네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