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이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ek day"라는 글과 함께 영국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사진 속 비는 길에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밝은 톤의 염색 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비는 지난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더 패션 어워드 2016' 시상식에 아시아 배우를 대표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