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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오늘이 부끄럽지 않은 역사 되길" 박 대통령 탄핵 언급

입력 2016-12-09 13: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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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찬성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 발표를 앞두고 바람을 밝혔다.

2PM 황찬성은 12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훗날 오늘이 부끄럽지 않은 역사가 되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국회는 9일 오후 3시 본회의를 열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표결한다.

한편 황찬성은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 사태를 언급하며 정치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밝혀 왔다. 그는 과거 "이 난리통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릴 거라는 걸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아니 양파는 까면 깔 수록 작아지는데 이건 뭐 까면 깔 수록 스케일이 커지냐.." 등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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