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노래부터 MC까지" 라붐 솔빈, 제2의 수지될까?

입력 2016-12-10 1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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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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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오전에는 드라마, 오후에는 음악방송, 저녁에는 예능까지. 이쯤되면 만능돌이다.

걸그룹 라붐 솔빈이 연기부터 가수, MC까지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솔빈은 소속 그룹 라붐의 신곡 ‘겨울 동화’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고있다. 또한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을 통해 극중 고등학생 역할로 연기도전에 나섰다.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깔끔하고도 상큼 발랄한 진행실력까지 인정받아 TV조선 ‘아이돌잔치’ 진행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CF 및 화보 영화캐스팅 요청까지 수많은 러브콜을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 대세아이콘 ‘수지’를 이은 2017년 가장 기대되는 라이징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솔빈은 “아직 부족한 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셔서 항상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 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저 ‘솔빈’이와 우리 ‘라붐’을 위해 뭐든지 열심히 할 것이니 많은 응원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솔빈이 속한 라붐은 지난 12월 2일 자정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동화’를 공개하며 컴백했으며, 각종 음악방송프로그램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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