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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매니아 배우, 박유천보다 먼저 성추문 터질뻔

입력 2016-12-09 16: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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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 캡처
'용감한기자들' 캡처

유부남 배우 A 씨의 사생활이 폭로됐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스타들의 유흥업소 출입을 다뤘다.

이날 한 기자는 "배우 A 씨 같은 경우는 유흥업소 마니아로 정말 유명한 분이다. 동료들 사이에서는 상남자, 화통한 형으로 통하고 있다. 하지만 유흥업계에서는 진상 중의 진상이라더라"라며 "지인들과 유흥업소에 간 A 씨는 마음에 든 여성과 은밀한 시간을 보내는 데 성공하게 됐는데 이 여성이 A 씨를 성폭행으로 고소하겠다며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문제는 A 씨가 유부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A 씨가 조폭을 동원해 여성과 합의를 받아냈고, 언론 공개 전 사건이 마무리됐지만 협박을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 3번째라고 한다. 3명 다 다른 사람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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