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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복면' 트와이스도 사로잡은 바이올린맨, 2R 진출

입력 2016-12-11 17: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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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바이올린맨과 피아노맨의 조화로운 무대가 트와이스의 마음을 흔든 가운데 바이올린맨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11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듀엣곡 대결로 '바이올린맨'과 '피아노맨'의 뜨거운 무대로 스튜디오를 홀릭 시켰다. 무대가 마치자 판정단은 "두 사람다 최고다" 말하며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빛난 무대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성주는 "트와이스 나연씨돠 쯔위씨 앞조와 너무 다른 반응이다" 밝히며 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여한 트와이스 나연과 쯔위를 당혹케했다. 김성주는 "두 사람 중 누가 더 마음에 들었나"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자 나연은 머뭇거리며 "바이올린맨이다" 말해 함께 불렀던 피아노맨을 실망케했다.

이어 쯔위에게 질문을 돌리자 쯔위도 "나연 언니와" 말을 이으며 피아노맨의 의문의 2패를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의 선택에 실망한 피아노맨은 트와이스의 신곡 'TT'춤을 추며 '너무하다'는 원망의 춤으로 재치만점 행동으로 모두를 만족케했다. 결국 트와이스의 선택을 받은 바이올린맨이 피아노맨을 물리치고 2라운드에 진출하며 "한층 더 강해진 색깔 보여드리겠다" 말해 다음 라운드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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