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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인가' 굿바이 블랙핑크, 마지막까지 출구없는 매력 '불장난'

입력 2016-12-11 1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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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데뷔하자마자 뜨거운 사랑을 받은 블랙핑크가 마지막 굿바이 무대를 장식해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에서는 블랙핑크가 타이틀 곡 ’불장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 승연은 “지난주에 이어 1위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의 마지막 무대다”며 예고하면서 블랙핑크와 함께 있는 MC 민석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MC 민석은 “블랙핑크의 마지막 무대라니 너무 슬프다”며 운을 떼자, 블랙핑크 멤버들은 “우리도 너무 아쉽다”면서 “많은 사랑을 주신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내면서 마지막 무대를 꾸민 것.

블랙핑크는 모든 걸 내던질 불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표현한 곡 ‘불장난’으로 마지막 무대에서까지 출구없는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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