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스데이 소진이 다섯 번째 힐링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로 했다.
소진은 12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소진의 힐링타임 EP.5' 방송에서 근황 소개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날 소진은 "요즘 저는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바빴다. 여기가 바로 저희 집이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소진은 "성탄절을 맞아 트리를 만들어볼까 한다. 여러 가지 재료들을 준비했다. 일단 캐롤을 틀어놨다"고 말하며 트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기억이 난다. 꼭 그 때의 겨울 같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내년 초 완전체 컴백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7월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링마벨 (Ring My Bell)'이 마지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