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종편 '썰전'과 지상파 '자기야'의 시청률 대결이 뜨겁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8.95%를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의 8.42%에 비해 0.543%P 상승한 수치이자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이다.
SBS '자기야'의 선방도 만만치 않다. '자기야'는 전국기준 8.3%로 직전 방송분 7.3%보다 1%P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및 예능 중에는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4.1%로 지난 방송분 4.4%보다 0.4%P 소폭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첫 방송된 MBC '닥터고'는 2.9% 시청률로 출발했다. 지난 '미래일기' 최종회 1.2%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