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자매 뺨쳐" 김지현 채리나, 동반 웨딩화보

입력 2016-12-16 1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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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지현, 채리나가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웨딩잡지 ‘월간웨딩21’ 측은 16일 룰라 출신 김지현, 채리나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0월 김지현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어 많은 화제가 됐으며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지난 달 11일 채리나는 6살 연하 박용근 야구 선수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월간웨딩21’화보 촬영에서 김지현과 채리나는 동반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해 오래 시간 우정을 쌓아온 친자매 같은 행복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

김지현은 촬영을 진행하면서 연예인이라기보다 제2의 인생을 시작을 알리는 한 여자로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사진으로 전한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촬영 내내 친자매 같은 포스로 서로를 아끼면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행복한 순간을 언니와 함께해서 무척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채리나는 먼 길 달려와 준 예비신랑에게 사랑스러운 입맞춤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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