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1박2일' 멤버들의 리즈시절 대공개

입력 2016-12-18 18: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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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1박2일' 출연자들의 화려했던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2일'은 전라북도 무주에서 '꽃미남 동계캠프'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드라마 '화랑'의 세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와 윤시윤을 포함한 화랑팀과 차태현, 김종민, 김준호, 데프콘으로 이루어진 화상팀의 대결로 미션이 진행됐다.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오늘 게스트들은 누가 봐도 꽃미남이다. 하지만 저희 멤버들도 각 동네를 대표하는 꽃미남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준호는 "여의도에서는 내가 최고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곧이어 김준호의 대학생 시절, 다둥이 아빠 차태현의 영화 '엽기적인 그녀' 스틸 컷, 김종민의 얼짱 댄서 시절,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데프콘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외모 순위를 공개했다. 박서준은 가장 못 생긴 멤버로 아무 말 없이 데프콘을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고, 윤시윤 역시 외모 순위 꼴찌로 데프콘을 말없이 바라보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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