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김종민과 빽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일일 게스트로 나서 오랜만에 코요태의 ‘비몽' 무대를 선보였다. 오랜만이지만 녹슬지 않은 실력이었다.
90년대 콘셉트로 준비한 오프닝과 잘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인 김종민은 “2002년 월드컵 때 발매했지만 코요태 음반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며 수줍게 자랑했다.
[헤럴드POP=유미진 기자]김종민과 빽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일일 게스트로 나서 오랜만에 코요태의 ‘비몽' 무대를 선보였다. 오랜만이지만 녹슬지 않은 실력이었다.
90년대 콘셉트로 준비한 오프닝과 잘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인 김종민은 “2002년 월드컵 때 발매했지만 코요태 음반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며 수줍게 자랑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