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개그맨 김준현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
김준현 소속사 JD브로스 측은 19일 헤럴드POP에 "김준현이 어제(18일) 아빠가 됐다.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예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딸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지난 2013년 6년을 만나온 네 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위의 축하를 받았다. 김준현은 태명을 '보고싶고 보고싶다'는 뜻의 '보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준현은 SBS '백종원의 3대천왕',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tvN '인생술집', 'SNL코리아8'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