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정채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본 너... 오늘은 졸린가보다. 피하진 않는다. 내 착각인가. 그래도 좋다. 최유정 사진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오아이, 다이아 활동이 끝난 공백기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채연은 아이오아이, 다이아로서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아이오아이는 2017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다이아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