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이 아닌 '가오갤'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크리스 프랫과 함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제 '엑스맨' 보다는 마블에 출연하고 싶다"며 "엑스맨 영화에서는 더이상 미스틱으로 출연하지 못하니 '가오갤'에서 미스틱으로 콜라보 출연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제니퍼 로렌스의 희망은 당분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마블 CEO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와 엑스맨의 크로스오버는 당분간 불가능하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