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케이티 홈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제이미 폭스는 전용기를 빌려 함께 멕시코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멕시코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났다"며 "전용기에는 두 사람과 두 명의 파일럿만 함께 했다. 수리 크루즈는 동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비밀 교제 중인 만큼 신중하게 여행지를 골랐으며, 초호화 방에서 모든 음식을 배달시키고 있다고.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비밀 연애를 해오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교제를 인정한 적이 없다. 또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4년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