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리암 니슨 "'테이큰4' 안나온다..납치될 딸도 없어"

입력 2016-12-20 07:06: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니슨이 '테이큰4'는 없다고 못박았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은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테이튼4'가 나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에서 납치된 딸을 구하는 비밀요원 밀스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리암 니슨은 "더이상 납치될 딸도 없다. 만약 속편이 나온다면 '제발 내 딸을 납치해줘'라고 애원해야 할 판이다. '테이큰'의 후속작은 안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너를 찾아낼 것이다'란 명대사를 공중 화장실에서도 들어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리암 니슨은 영화 '사일런스'를 통해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