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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DC '고담시티 사이렌스', 할리퀸X캣우먼 등장 확정

입력 2016-12-23 07: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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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 퀸의 솔로 무비 '고담시티 사이렌스'에 캣우먼과 포이즌 아이비가 출연한다.

1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포브스의 DC 영화 전문 기자 마크 휴즈는 "DC의 최신영화 '고담 시티 사이렌스'는 2017년 여름 촬영이 시작된다. 또 캣우먼, 포이즌 아이비 등의 캐스팅은 내년 초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데이빗 에이어도 할리퀸, 캣우먼, 포이즌 아이비가 이 작품에 출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성 빌런이 주축이 되는 '고담 시티 사이렌스'에는 이미 할리퀸의 마고 로비가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또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로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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