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엠카' 무서운 신인 펜타곤, 컴백 일주일만에 6위 진입

입력 2016-12-23 07:1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신인 그룹 펜타곤(신원·여원·옌안·우석·유토·이던·진호·키노·후이·홍석)이 컴백 일주일만에 '엠카운트다운' 6위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그룹 펜타곤이 타이틀곡 '감이 오지'로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펜타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남성미를 뽐냈고, 절도있는 칼군무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펜타곤의 타이틀곡 '감이 오지'는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후렴구가 펜타곤의 한층 더 짙어진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을 자아내는 곡으로 강한 비트와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유쾌한 가사로 표현했다.

한편, 지난 7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펜타곤의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에는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비롯하여 'Engine', '예쁨', '풀러', '정신 못 차려도 돼' 등 다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