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동휘가 이광수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화이 브라더스 아듀2016'가 V앱에서 방송됐다. 화이 브라더스 소속 배우들이 모여 저물어 가는 병신년을 기념했다.
이날 이동휘가 등장했다. 그는 tvN '안투라지'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내년 1월부터는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 영화 '형제는 용감했다'를 촬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투라지'에 함께 나오는 이광수는 키가 얼마나 큰가"란 질문에 "3m28cm 정도다"라고 농담을 했다.
'형제는 용감했다'는 2008년 초연한 인기 창작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두 형제가 유산과 미모의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사건을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