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막영애15' 조동혁, 마음 접으라는 김현숙에 "그건 내 몫이다"

입력 2016-12-21 07:16:17
    • 복사완료!

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애가 동혁의 마음을 거절하는 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영애(김현숙 분)를 향한 동혁(조동혁 분)의 마음을 거절하는 영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인쇄소를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승준(이승준 분)은 고민 끝에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영애에게 한 마디 말 없이 중국으로 떠났다. 뒤늦게 이 소식을 들은 영애는 말 없이 떠난 승준이 야속하고 속상했다.

승준이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동혁은 영애가 걱정됐다. 동혁은 "이승준 씨 걱정되서 그러냐"라고 물었고 영애는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그래서 말인데 네 마음 접으면 안되겠냐. 너 손해보는 것 싫다. 그만해라"라고 전했다.

이에 동혁은 "그건 내 몫이다"라고 답했고 술을 마시지 못하는 동혁은 속상한 마음에 맥주를 들이켰다. 그런 동혁이 걱정된 영애는 동혁을 쫓았고 데려다주겠다고 얘기했다. 동혁은 "나 술 마시면 다음날 기억하지 못한다. 오늘 들은 얘기 못 들은 걸로 하겠다"고 전한 후 길을 나섰다.

자신의 마음을 끝내 거절한 듯한 영애가 속상한 동혁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