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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바자회 수익금 2014만원 전액 기부..'사랑 실천'

입력 2016-12-22 17: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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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령이 자선바자회 수익금 2,014여 만원을 기부했다.

배우 김성령은 12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마음모아 잘 전달하였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플리마켓 수익금 2014만2000원 전액을 마포구에 기부했다고 알렸다.

김성령은 지난 11일 상수동에서 플리마켓을 열고 애정품을 판매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김영희가 재능기부로 참여하기도 했다.

김성령이 전달한 기부금은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 김성령의 따뜻한 마음에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녹원회를 통해 수차례 바자회에 참여했으며, 직접 벼룩시장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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