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빅스, 연말까지 파워풀 비주얼 '판타지'

입력 2016-12-23 1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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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빅스가 오랜만에 '판타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뮤직뱅크'는 '가요 톱 10' 특집으로 진행되고 있다.

반짝이는 소재의 검은색 시스루 의상과 금속 하네스를 통해 강인한 남성미를 맘껏 표현했다. 박력 넘치는 안무 퍼포먼스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빅스는 올해 '2016 컨셉션 케르' 3부작으로 바쁜 활동을 펼쳤다. 4월 '다이너마이트', 8월 '판타지', 10월 '더 클로저'를 통해 콘셉트돌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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