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득량도를 떠난 세끼 멤버들이 윤균상의 집에 모였다.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이하 삼시세끼)‘ 예고편에서는 득량도를 떠나 서울에 도착한 세끼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득량도는 떠났지만 요리는 계속됐다. 윤균상의 집에 모인 이서진, 에릭은 서울에서의 한 끼를 위해 요리행 노동 열차에 탑승했다. 마침내 세 사람은 고기 요리와 면 요리 하나 씩을 완성해 푸짐한 식사를 준비했다.
득량도의 비하인드도 밝힐 예정. 세끼 멤버들이 만든 96가지의 음식들이 나열되며 그동안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던 메뉴들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0일 오후 9시 20분 tvN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