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팝스타' 3라운드, 서바이벌 매치가 펼쳐진다.
2017년 1월 1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팀 미션, 서바이벌 매치가 담길 예정이다.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은 1, 2라운드 때와 마찬가지로 "강한 멤버들이 모였다", "미치겠다", "이변이다", "걸그룹이란 이런 것"이라는 평을 쏟아내 어떤 무대들이 있었을지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세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참가자는 누가 될까.
예고편에서 화제의 참가자인 샤넌과 유지니, 크리샤 츄와 이수민이 한 조에 속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들이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로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월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